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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IS 2017] 엔피코어 “병원 타깃 공격↑…행위기반 샌드박스∙EDR 도입해야”

기존 악성코드 대응기술한계 뛰어넘기 위한 EDR기술 중요성 강조

▲ 엔피코어 권경남 차장은 ‘우리를 위협할 의료기관 최신 APT 및 랜섬웨어 공격 대응 방안’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 MPIS 2017. ▲ 엔피코어 권경남 차장은 ‘우리를 위협할 의료기관 최신 APT 및 랜섬웨어 공격 대응 방안’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 MPIS 2017. 국내 최대 의료기관 개인정보보호&정보보안 컨퍼런스 MPIS 2017이 지난 5월 18일 한국과학기술회관 대회의실에서 의료기관 정보보안 실무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 자리에서 엔피코어 권경남 차장은 ‘우리를 위협할 의료기관 최신 APT 및 랜섬웨어 공격 대응 방안’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엔피코어 권경남 차장은 “최근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한 랜섬웨어 공격 피해가 증가하고 있다. 기존 랜섬웨어는 불특정 다수에 악성코드를 배포하고 이메일, 피싱이나 악성웹 광고, 익스플로잇 키트 등을 통해 PC에 침투한다. 특정 대상을 목표로 하는 것이 아니기에 피해 범위가 넓지만 서버 등 주요 데이터를 타깃으로 하지는 않는다”고 설명하고 “반면 신종 랜섬웨어는 패치가 안된 취약점을 갖고 있는 서버를 집중적으로 노리고 있다. 윈도우 서버 SMB 원격코드 취약점을 악용해 네트워크 웜 기반으로 유포한다. 기존 랜섬웨어에 비해 피해 범위는 넓지 않지만 취약점이 해결되지 않은 서버를 노리며 기존 랜섬웨어보다 피해액이 클 것”이라고 말했다. ▲ 권경남 차장, MPIS 2017 발표현장 ▲ 권경남 차장, MPIS 2017 발표현장 이어 “국내 병원도 타깃형 공격으로 인해 피해사례가 증가하고 있고 앞으로도 취약점을 이용한 타깃형 공격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랜섬웨어가 의료기관을 주로 공격하는 이유에 대해 “의료기록 정보는 금융분야 신용카드 정보에 비해 약 20배 이상의 가치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언더그라운드 마켓은 보고 있다. 또 특정 전용 솔루션 사용으로 인해 오래된 시스템 및 OS를 계속 유지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을 가진 병원, 공장 등이 주요 타깃이 되는 현실이다. 한편 기존의 시그니처 기반 보안 솔루션으로는 탐지 및 차단이 불가능하다. 앞으로는 행위기반 샌드박스 및 EDR(Endpoint Detection and Response) 기술을 통해 신변종 악성코드에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통적 샌드박스 기술의 한계로△가상머신 우회 악성코드의 출몰△랜섬웨어 같은 악성코드 고도화 및 변종 출현△암호화 구간(SSL 통신)을 통한 감염공격이 가능해 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안티바이러스와 기존 샌드박스 같은 악성코드 대응기술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EDR 기술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는 것이다. 권 차장은 “오늘날 위협 동향에 있어 전통적인 샌드박스 솔루션은 지연공격 등과 같이 갈수록 지능적으로 정교해지고 있는 보안위협에 노출되어져 있는 실정이다. 그래서 악성 공격이나 우회 침투에 더 이상 대응하지 못하고 있고 또 대항하는 데에도 한계점에 와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마지막으로 “백업만이 대안이 아니다. 랜섬웨어 공격으로부터 백업은 피해를 최소화시킬 수 있는 기본적인 도구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은 아니다. 랜섬웨어와 같은 악성코드를 탐지하고 차단하기 위한 근본대책이 필요하다. 또 타깃공격이 증가하고 있고 이메일을 통한 사회공학적 공격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병원을 대상으로 한 공격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전통적인 방어책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 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행위기반 탐지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 그리고 하나의 단일 솔루션으로는 현재의 공격을 막을 수 없다. 통합적인 보안체계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밝혔다. 한편 엔피코어는 기존 대응 방안솔루션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자사 보안솔루션 3종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 좀비제로 EDR for APT

▲ 발표자료 이미지▲ 발표자료 이미지 엔드포인트단에서 행위기반 악성코드 탐지/차단해 신∙변종 악성코드에 대응하는 솔루션이다. 시그니처 방식이 아닌 행위기반 분석 방식이며 사용자가 파일 실행 전 악성코드 분석을 위한 실행보류 기능 및 화이트리스트 정책기반으로 운용이 가능해 제로데이(ZERO DAY)와 네트워크 우회 악성코드에 대해 효과적으로 대응한다. 그외에도 프로세스 숨기기 탐지, 메모리 변조 탐지, 훔쳐보기 방지, 역방향 접속 탐지, 트래픽 이상행위 탐지, 파일드라이버단 격리, 사용자 행위 탐지, 파일전송 탐지 등을 지원한다.

◇ 좀비제로 EDR for Ransomware

▲ 발표자료 이미지▲ 발표자료 이미지 엔드포인트(PC)에서 가상엔진의 행위기반 기술로 신∙변종 랜섬웨어를 사전 탐지/차단하며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백업해 기업 및 기관의 정보를 자산화할 수 있는 전자문서 통합 보호를 위한 랜섬웨어 전용 제품이다.

◇ 좀비제로 SECaaS (Security as a Service)

EDR을 통해 랜섬웨어에 대응하는 솔루션이다. ZombieZERO EDR for Ransomware의 클라우드 버전이라 할 수 있다. KT와 개발 협업해 현재 KT가 ‘KT securegate’라는 상품명을 붙여 SECaaS(Security as a Service)형태로 소규모 기업 대상으로 서비스 제공 중이다. 중앙관리 기능은 웹 상에서 제공된다. 휴대폰처럼 매달 요금을 내고 이용하는 과금 체계 때문에 통신사에 특화된 제품이다. 엔피코어 권경남 차장의 MPIS 2017 발표자료는 데일리시큐 자료실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출처 : 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  2017년 05월 22일 월요일]
2017.05.25

엔피코어, BlueZebra와 태국 총판 계약 맺고 동남아 시장 확대에 나서..

작성자
admin
작성일
2017-05-08 13:13
조회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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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피코어, BlueZebra와 태국 총판 계약 맺고 동남아 시장 확대에 나서..

2017년 4월 25일, NIPA와 KAIT가 태국 아난타라 시암 방콕호텔에서 태국-한국 ICT 로드쇼 (Thailand-Korea ICT Road Show 2017)을 개최했다.

여기에 엔피코어를 포함한 23개의 한국 ICT 업체가 참석했다.

엔피코어 한승철 대표는 이날 BlueZebra, CAT Telecom, PlanetComm, Control Data (CDG), i-en, XPLINK 등 6개 현지 업체와 1:1 비지니스 미팅을 가졌고 이 중, BlueZebra, CAT Telecom, PlanetComm, CDG 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특히, 한국에 돌아와서도 BlueZebra, CAT Telecom과 파트너 협약과 PoC 관련 계획이 양사 모두 적극적으로 진행되어 마침내 5월 4일, 엔피코어는 BlueZebra와 태국 총판계약을 맺고 CAT Telelcom과 PoC 진행을 현지 총판 활동의 첫 스타트를 끊는 기회가 되도록 조율했다.

엔피코어 한승철 대표는 “이 계약을 통해 동남아 시장을 태국까지 확장하는 계기가 됐다. 5월 내에 PoC 지원을 위해 태국을 다시 한번 방문할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